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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카페추천]아사쿠사카페, 센소지카페, 카페 푸글렌, 스페셜커피와 함께 하는 와플,도쿄꼭들러야하는카페, 동경카페추천 본문

나만 알고싶은 여행지/[일본]도쿄

[도쿄카페추천]아사쿠사카페, 센소지카페, 카페 푸글렌, 스페셜커피와 함께 하는 와플,도쿄꼭들러야하는카페, 동경카페추천

지브라는나 2023. 3. 2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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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삶에 쉼표와 같은 것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탈출하여 일상 고민 잠시 접고

다른 세상에서 3자의 입장으로 일상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요.

 

오늘 가본 카페 푸글렌은 저의 여행에

쉼표와 같은 카페였습니다.

도쿄에서 꼭 가볼만한 카페 푸글랜

잠시 떠나보겠습니다.

카페 푸글랜

 

 

 

 

 

 

도쿄 중심부 아사쿠사에 가면 센소지라고 하는 오래된 고찰이 있습니다. 대략 1400년 전에 지어진 절인데요. 그 주변으로 있는 일본 전통화방과 가부키 극장 등 다양한 볼 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 걷다보면 커피냄새와 함께 고소한 노르웨이식 와플향에 이끌려 시선이 멈추는 곳이 있는데요

 

오늘 소개드릴 '카페 푸글랜' 입니다. 

 

 

 

 

 

 

 

 

 

 

 

 

 

푸글렌 카페는 도쿄에서도 꼭 가봐야하는 카페로도 소문난 카페로 한국에서도 많이 추천되는 카페 였는데요. 제가 방문한 푸글랜은 아사쿠사점 브랜치 같은 곳으로 분점같은 개념이라고 보면됐습니다. 본점은 시부야에 있습니다.사람이 많이 바글거리는 곳보다는 저는 더 현지인이 많이 오는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카페에서는 다양한 원두가 있는데요. 블랜드도 있지만 또 로스터리 카페에서 맛 볼 수 있는 드립커피 또 빠질 수 없겠죠.

 

에티오피아 Chelbesa

케냐 AB Gondo

 

이렇게 주문하였습니다. 원두별 그리고 판매기 간별로 가격이 다르겠지만 600-700엔 정도 합니다. 가공과정과 노트는 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핵과류(stone fruit) 의 달달함과 산미가 잘 느껴졌고 케냐는 산뜻한 허브티 같은 맛 그리고 에티오피아는 시럽의 달달함이 에프터까지 잘 전달 되는게 특징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두잔을 다 주문하여 비교 해보시면 많은 차이가 느껴지는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푸글랜 와플

 

커피를 적당히 마시고 있을 쯤 와플이 나왔네요. 매장에 들어갈 때 부터 진한 와플향이 구미를 잘 당기는데요. 안 시켜먹을 수 없었습니다. 와플은 냉동이 아닌 주문과 함께 만들어져 찰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노르웨이 와플((Norgian waffle)은 두꺼운 벨기에식 와플과는 다르게 얇고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특징인데요. 모양도 클로버 모양으로 생겨서 잡고 뜯으면 굉장히 귀여운 하트모양이 생깁니다.

 

반죽은 쫄깃쫄깃한데 겉은 바삭바삭해서 저는 찹쌀도넛 느낌도 살짝 들더라구요. 그 위에 메이플 시럽을 올려 먹습니다.

가격도 400엔으로 저렴합니다. (토핑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도쿄에서 만난 카페 푸글랜 아사쿠사에 가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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